다채로운 색감으로 아름다운 선인장과 꽃을 그리는 위스콘신 출신 화가 ‘샤론 바이저(Sharon Weiser)’의 그림은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강렬한 색감을 사용하고 있다. 빨갛고 노란 배경에 형형색색의 선인장들은 신비로운 느낌도 준다. 그녀의 선인장 그림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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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sharonwei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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